여자 프로골프 ‘레이디스월드컵’ 내년 한국서 첫 티샷
수정 2000-01-25 00:00
입력 2000-01-25 00:00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인 레이디스월드컵대회는 현재 미국 NBC방송의 자회사인 ‘CNBC 스포츠’사가 창설을 추진하고 있다.전세계에서 예선을 거친 22개 국가가 2인1조로 한팀씩 출전해 4일간 72홀 경기를 치루며 총 상금 규모는 75만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2월말 쯤 CNBC 스포츠사 측과 최종 계약 여부를 결정짓게될 것”이라며 “대회가 한국에서 치러지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한국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0-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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