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2002년 수익성 업계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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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21 00:00
입력 2000-01-21 00:00
현대산업개발(대표 鄭夢奎)은 오는 2002년까지 매출액을 4조8,000억원까지끌어올려 외형면에서 업계 3위,수익성에서 업계 1위를 달성키로 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이같은 사업전략과 새롭게 통합된 기업이미지(CI)를 대내외에 알리는 CI선포식을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외부 초청인사 등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강남 역삼동 사옥에서 가졌다.



현대산업개발이 이날 발표한 CI의 심벌마크 ‘I’는 Innovative(혁신),International(세계화),Intelligent(첨단),Imaginative(상상의 세계)라는 의미의머릿글자를 상징하고 국내 1위,세계 일류를 지향한다는 기업비전도 반영하고 있다.

박성태기자 sungt@
2000-0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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