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근대 대구·경북 49인
수정 2000-01-17 00:00
입력 2000-01-17 00:00
국권회복 분야와 민족주의·사회주의·문화분야에서의 민족운동,친일운동파 등 모두 5분야로 나눠 관련인물을 소개한다.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들이지만 이들 연구자의 노력이 없었다면 흔적마저 없어졌을 인물도 다수 포함됐다.지역사 연구가 허약한 우리의 현실에서 매우 희귀한 예로 평가된다.
정기홍기자
2000-0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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