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부끄러운 역사’ 청산에 언론 협력하길
수정 2000-01-15 00:00
입력 2000-01-15 00:00
경쟁지에서 하는 일은 좋은 측면이라도 무조건 무시하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지 않을까.그런 편협함을 버리고,작은 정성이라도 보태는,또 부끄러운 역사도 진실을 위해 추적하는 기자정신이 투철한 대한매일이 되었으면 한다.
이중원[전북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2000-01-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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