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 지분매각설 강력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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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06 00:00
입력 2000-01-06 00:00
한솔PCS의 최대 주주인 벨 캐나다 인터내셔널(BCI)사와 한솔PCS측은 5일 한솔PCS의 지분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솔PCS 제임스 윌킨슨 수석부사장은 이날 “BCI와 한솔,AIG펀드는 지분을매각하기 위해 어떠한 투자를 제의하거나 주식을 매입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BCI측에서 파견된 윌킨슨 부사장은 일부 외국언론에서보도된 내용 역시 애널리스트의 의견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조명환기자 river@
2000-01-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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