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행정 세계화 시범기관, 서울 서대문구 22일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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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19 00:00
입력 1999-11-19 00:00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李政奎)는 올해 민원행정 세계화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오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례발표 및 토론회를 갖는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서 55명의 민원분야 공무원들이 참가,구정 소개와 우수 행정사례를 듣고 토론한 뒤 구청 민원실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 관내주요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각 자치단체간 우수 행정사례 벤치마킹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순기자
1999-1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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