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교포 자살사건 관련 닛폰社 공개사과 요구
수정 1999-11-06 00:00
입력 1999-11-06 00:00
유족회는 “이유없는 차별과 심한 모욕을 견디지 못하고 재미 한국인이 자살한 것에 대해 분노한다”며 “태평양전쟁 희생자의 미국내 재판소송을 맡고 있는 재미 변호사 윤영일씨가 사건진상을 파악하는 등 현지에서도 조사에 착수했고 회원들과 함께 관련 회사의 국내 계열사에 강력 항의하는 등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조한종기자 hancho@
1999-1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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