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시즌 7승 ‘굿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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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1-02 00:00
입력 1999-11-02 00:00
[휴스턴 외신 종합 연합]타이거 우즈가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7승째를 따내며 총상금 500만달러를 넘어섰다.

세계랭킹 1위 우즈는 1일 새벽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골프장(파71)에서 열린 투어선수권대회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데이비스 러브3세를 4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오는 4∼7일 스페인의 발데라마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 아멕스선수권(총상금 500만달러)에서 우즈가 다시 정상에 오르면 밀러의 8승기록과 타이가 되며 시즌 상금액 600만달러를 돌파하게 된다.
1999-11-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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