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子관보 나온다
수정 1999-10-07 00:00
입력 1999-10-07 00:00
정부는 책자로 발간돼온 관보를 행자부 홈페이지(www.mogaha.go.kr)에 실어 공무원과 민원인이 즉각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서로 된 현재의 관보는 한 페이지당 8원의 돈을 지불하고 있지만 전자관보는 무료로 볼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6일 “앞으로는 관보 발행시간과 거의 비슷한 실시간대에 관보를 홈페이지에 실을 계획”이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전자관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1999-10-0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