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 梁在爀회장 구속기소
수정 1999-09-30 00:00
입력 1999-09-30 00:00
검찰은 양씨의 개인유용액 232억7,000만원중 상당액이 정·관계 로비에 쓰여졌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용처에 대해 계속 추적중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대검 수사관계자는 양씨의 로비자금 제공 여부와 관련,“현재까지 드러난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1999-09-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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