棋士 ‘이창호 스토리’ 판매·배포금지 신청
수정 1999-09-29 00:00
입력 1999-09-29 00:00
조씨는 신청서에서 “내가 이창호를 제자로 받아들이면서 거액을 받았고 ‘지도대국을 해주지 않는 스승’이라고 표현해 바둑지도를 소홀히 한 것처럼묘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09-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