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노사갈등 추석연휴 운항차질 예상
수정 1999-09-23 00:00
입력 1999-09-23 00:00
이지부장은 22일 성명서에서 “지난 20일 갖기로 한 단체교섭을 사측이 일방적으로 연기하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추석 특송기간을 핑계로 불성실한 태도를 보인다면 연휴기간 동안 규정속도 작업 등 실력행사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1999-09-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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