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저당채권유동화(주)가 16일 창립 총회를 갖고 자본금 1,001억원의법인으로 출범했다.최대 주주인 건설교통부를 비롯,국민은행·외환은행·주택은행·삼성생명보험의 4개 민간 금융기관기관이 출자했으며 올 연말 국제금융공사(IFC)가 출자할 예정이다.초대 사장에는 이상영(李相永·58) 전 주택은행 감사가 선임됐다.
1999-09-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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