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오너 4형제 곧 소환
수정 1999-08-31 00:00
입력 1999-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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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고발인 조사 등 기초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피고발인인 박명예회장,박정구(朴定求) 금호그룹 회장,박삼구(朴三求) 아시아나항공 사장,박찬구(朴贊求) 금호석유화학 사장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1999-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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