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신동’ 유태평양군 16일 세종문화회관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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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10 00:00
입력 1999-08-10 00:00
‘국악 신동’ 유태평양군(7)이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선다.

서울 종로구(구청장 鄭興鎭)는 결식 청소년을 돕기 위해 오는 16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국악신동 유태평양군의 우리소리 한마당’을연다.이번 공연은 지난 4월에 유태평양군의 고향인 정읍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구가 자치단체간 문화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문의 731-0410.

김용수기자
1999-08-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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