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간디여사 총선 출마 선언
수정 1999-08-04 00:00
입력 1999-08-04 00:00
간디 여사가 총리직 도전의 일환으로 의회 진출 의지를 밝힌 것은 이번이처음이며 이는 그녀가 국민회의 지원유세에만 주력하고 총선에는 출마하지않을 것이라는 추측을 불식시킨 것이다.
간디는 전통적 선거구인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州)의 아메티에서 출마할것으로 예상된다.
1999-08-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