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 외환보유액 620억弗 넘어
수정 1999-07-27 00:00
입력 1999-07-27 00:00
한국은행은 25일 현재 가용외환보유액이 624억3,000만달러로 6월말에 비해20억달러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은은 하반기 국제통화기금(IMF) 자금을 조기 상환하더라도 금융기관의 해외주식예탁증서(DR) 발행,공기업 및 대기업 주식의 해외매각 등으로 가용외환보유액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1999-07-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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