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올 ML 최고루키감”
수정 1999-06-10 00:00
입력 1999-06-10 00:00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특급스타들조차 기사에 실리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전문지로 한국인으로선 박찬호와 박세리,박지은 정도가 보도됐을 뿐이다.
김병현은 태평양을 건나간 지 석달여,메이저리그에 진출한지 10여일 만에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를 장식해 미국 스포츠계의 깊은 관심을 반영했다.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김병현과 윌리엄슨이 아직 주전 마무리로 자리를 잡지는못했으나 조만간 정상급 투수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높은 평가를 내렸다.
송한수기자 onekor@
1999-06-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