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 서운면일대 12만평규모 新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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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08 00:00
입력 1999-05-08 00:00
경기도 안성시에 12만평(39만㎡) 규모의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경기도와 안성시는 오는 2002년까지 안성시 서운면 능서리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수도권정비위원회(위원장국무총리)에 산업단지계획안의 심의를 요청했다.



안성시는 이미 교통·인구·환경영향 평가작업을 끝냈으며 산업단지계획안이 수도권정비위원회를 통과하면 오는 9월쯤 본격적인 단지 조성사업에 착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새 산업단지에는 석유화학,조립금속분야의 국내외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박건승기자 ksp@
1999-05-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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