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여왕 오늘 來韓
수정 1999-04-19 00:00
입력 1999-04-19 00:00
영국 국가원수의 방한은 지난 1883년 한·영 수교 이후 엘리자베스 여왕이처음이다.
엘리자베스 여왕 내외는 이날 오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동작동 국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3박4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스티븐 브라운 주한 영국대사는 엘리자베스 영국여왕 내외의 방한을 하루앞둔 18일 메시지를 발표,“여왕의 방한은 200년을 지켜온 한·영 관계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영국 정부는 엘리자베스 여왕 방한기간에 맞춰 한·영 재계회의와한·영 포럼을 개최,양국간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한다.
1999-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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