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방 4개 계열사 ‘워크아웃’
수정 1999-04-04 00:00
입력 1999-04-04 00:00
채권단은 이들 4개사에 대한 채권행사를 오는 6월 25일까지 3개월(워크아웃을 신청한 3월 25일 기준)동안 유예해주기로 했다.채권단은 이 기간동안 해당업체의 자산을 실사해 구체적인 워크아웃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채권단은 그러나 채권행사 유예기간동안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은 의견이 엇갈려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신동방그룹은 지난달 증자를 한 뒤 워크아웃을 신청해 물의를 빚었었다.
1999-04-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