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부활절 메시지“갈라진 이웃과 화해를”
수정 1999-04-04 00:00
입력 1999-04-04 00:00
金대통령은 또 “사랑과 화합의 실천은 먼 곳에 있지 않다”면서 “내 이웃과 동료,특히 실직의 고통을 당한 형제자매를 돕고,오로지 지역 때문에 갈라진 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화해하는 것이 구체적인 사랑의 실천방법”이라고 강조했다.
1999-04-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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