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첫 北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3/31/1999033100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3-31 00:00 입력 1999-03-31 00:00 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복합비료 5,000t을 실은 셀파호가 30일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의 환송을 받으며 전남 여수시 삼일항 낙포부두를 떠나고 있다.이 배는 4월1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1999-03-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