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 구청장 구청장서 경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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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19 00:00
입력 1999-03-19 00:00
이같은 사실은 한 서울시 간부가 건설중인 운동경기장을 방문한 자리에서우연히 인부복 차림의 K씨를 맞닥뜨리면서 시직원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식을 접한 한 서기관은 “한때 서울시의 주요 과장,국장을 거치며 잘나가던 선배가 명퇴후 어렵게 산다는 소식에 착잡하다”고 말했다.
1999-03-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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