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8일 여야 총재회담과 관련,“당에서 준비해 건의하면 시기는 언제든 가능하다”고 밝혔다.朴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총재회담은 (사전에)여야간 충분한 대화를 거친 뒤 두 총재가 만나 국민과 국가발전을 위해 어떤 합의를 이뤄야 하는 것”이라면서 “시기는 당의 준비상황에 따라 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9-0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