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국 극복위해 사회구성원간 협동긴요/58.8%(IMF시대전과후)
수정 1998-12-23 00:00
입력 1998-12-23 00:00
IMF 이후 사회구성원간의 화목과 가정의 평화가 다른 어떤 것보다 우선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조사결과다.
사회구성원간의 협동심 발휘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대졸이상의 학력(63.5%)과 월 3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63.1%)자 집단층에서 특히 많았다.가족간 유대는 40대와 저소득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통상적으로 높게 나타날 것으로 여겨지던 개인의 인내나 국가에 대한 봉사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점은 주목거리다.<洪性秋 sch8@daehanmaeil.com>
1998-12-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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