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北 2차 핵시설 협상/현장접근 허용 문제 절충
수정 1998-12-07 00:00
입력 1998-12-07 00:00
북한측 수석대표인 金桂寬 외무성 부상은 이날 미국 대표부에서 5시간여에 걸친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에게 “쉽게 말하면 꼭대기를 뗀 셈”이라며 양측의 본격적인 절충작업이 진행중임을 시사했다.
1998-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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