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변 지하시설 공개 대가/北,미국에 3억달러 요구
수정 1998-11-21 00:00
입력 1998-11-21 00:00
찰스 카트먼 한반도평화회담특사가 방북해 북한 당국과 영변 부근 지하시설물의 사찰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북한은 수억달러의 보상을 요구했다고 전하고,한 행정부 관리는 3억달러로 밝혔다고 전했다.
신문은 그러나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미국은 북한 요구를 단호히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1998-11-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