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국감개선안 곧 마련/일문일답식 진행 의무화
수정 1998-11-12 00:00
입력 1998-11-12 00:00
이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국감에서도 ‘일괄질의 일괄답변’ 방식에 따른 중복 질의와 피감기관의 무성의한 답변 등이 반복돼 국감 진행 방식에 대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데 따른 것이다. 국민회의 南宮鎭 제1정조위원장은 이와 관련,“야당과의 협의를 거쳐 의원 1명당 15분씩 배정된 현행 질의시간을 정당별로 총량 배정하고,일문일답질의를 의무화하는 것 등을 제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姜東亨 yunbin@daehanmaeil.com>
1998-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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