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부정 이승연씨 “사회봉사 80시간”/서울지법 선고
수정 1998-10-10 00:00
입력 1998-10-10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새로 도입된 운전면허 발급제도가 국가관리에서 민간관리로 이양된 점에 비춰 면허 부정발급의 위험성이 충분히 내포돼 있다”면서 “제도의 정착을 위해 초기에 부정발급 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10-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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