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연합회장 朴承復씨 선임
수정 1998-09-19 00:00
입력 1998-09-19 00:00
朴회장은 취임사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중견기업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한국경제 ‘신 르네상스’ 운동의 기수가 되기 위해 중견기업연합회의 조직기반과 활동영역을 강화함으로써 경제6단체로의 위상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연합은 새 회장 취임을 계기로 △경제민주화의 실천과 시민자본주의 구현 △연간 100억달러 외화절약 △기업 정풍운동 △국제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한 기업,한 농촌 살리기 운동 △경제·사회복지 등에 관한 정책건의활동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金泰均 기자 windsea@seoul.co.kr>
1998-09-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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