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北 고위급회담 난항/회담 속개 여부도 불투명
수정 1998-09-05 00:00
입력 1998-09-05 00:00
특히 양측은 이날 저녁 늦게까지 계속된 회담을 마치면서 4일 제6차 회담을 속개할 것인지의 여부도 결정하지 못했다.
회담 관측통들은 고위급회담이 난항에 빠진 것은 평양측의 훈령을 받고 나온 북측 대표단이 핵협정과 미사일 문제 등에 경직된 태도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1998-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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