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廉弘喆씨 구속 표적 사정”/한나라,비난 성명
수정 1998-08-20 00:00
입력 1998-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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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부대변인은 “지난해 11월 검찰 스스로 수사종결한 사건을 10개월이 경과한 지금에서야 문제 삼고,廉위원장이 을지병원 이사장으로부터 받은 돈을 지구당 운영비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입증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대가성으로 몰아가는 태도는 명백한 표적사정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1998-08-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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