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작가 정진영전
수정 1998-07-31 00:00
입력 1998-07-31 00:00
그는 작품에서 동시대 젊은이들의 고뇌와 절망,우수와 비애 등을 황량할만큼 암울한 산문시같은 조형언어로 표출해내고 있다.
미니멀계열,표현주의계열,오브제에 액센트를 주는 작업 등 몇가지로 대별되는 그의 회화작업은 그러나 유심히 관찰하면 ‘인간과 인간이야기’라는 일관된 주제로 서로 연관돼 있다.<朴燦 기자>
1998-07-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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