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현장서 계급투쟁 선동/‘진보민청’ 의장 등 6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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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7-23 00:00
입력 1998-07-23 00:00
경찰청 보안국은 22일 사회주의국가 건설을 목표로 파업 현장과 각종 불법시위에 참가,노동자 계급투쟁을 선동해 온 ‘진보민중청년연합’(진보민청) 의장 金鳳泰씨(37) 등 핵심간부 6명을 국가보안법위반(이적단체 구성·가입 등) 혐의로 구속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7-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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