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관선이사 9명 선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7-20 00:00
입력 1998-07-20 00:00
교육부는 19일 재단비리 등으로 파행 운영되고 있는 한국외국어대의 정상화를 위해 이 대학 재단인 동원육영회 임시 이사로 邊衡尹 전 서울대 교수(71) 등 각계 인사 9명을 선임했다.

선임된 임시 이사는 邊 전 교수를 비롯, 盧東善 한국외대 명예교수, 李元卨 전 한남대 총장, 金永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이사장, 李珍雨 변호사, 朴英淑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장, 金槿 한겨레신문 논설주간, 洪淳瑛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金英運 작은교회 목사 등이다. 신임 이사진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호선하게 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7-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