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안에 샤워시설까지 퇴폐이발 업주 20명 구속
수정 1998-06-30 00:00
입력 1998-06-30 00:00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오아시스 이용원’ 업주인 金씨는 업소안에 침대와 샤워시설을 갖춘 밀실 2개를 차려놓고 손님 한명당 9만원을 받고 여종업원과 성행위를 하게 하는 등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00여차례의 윤락영업으로 1억6,000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6-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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