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30분간 ‘스톱’/퇴근길 시민 큰 불편
수정 1998-06-25 00:00
입력 1998-06-25 00:00
이날 사고는 구내로 들어선 전동차가 승객을 태우고 출발하려 했으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대로 멈춰서면서 일어났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6-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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