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작가 임명옥 개인전
수정 1998-06-05 00:00
입력 1998-06-05 00:00
21일까지 경기도 장흥 토탈미술관(0351405791),24일∼7월4일 서울 청담동 가인화랑(5183631)에서 잇따라 열린다.
이 전시에서 작가는 공간전체를 하나의 조형적 요소로 생각,개별적인 작품의 주는 의미보다는 전시장 전체를 자신의 섬세한 감수성으로 구축된 성소적인 분위기로 연출하고 있다.<朴燦 기자 parkchan@seoul.co.kr>
1998-06-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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