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건 축소 조작/돈받은 경관 구속영장
수정 1998-05-21 00:00
입력 1998-05-21 00:00
김경장은 지난 1월4일 새벽 술에 취한채 김포공항에서 시내쪽으로 차를 몰다 인공폭포 부근에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뺑소니 친 혐의로 검거된 가해자 이모씨(28)로부터 단순 사고로 처리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김상연 기자>
1998-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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