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안전진단 필요/운행 즉각 중단해야/시민단체들 반발
수정 1998-05-12 00:00
입력 1998-05-12 00:00
이들 단체는 “단기간의 육안검사와 장비 시험만으로 안전상 문제가 없다는 서울시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객관적으로 신뢰할만한 안전진단과 대책을 시행한 뒤 운행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曺德鉉 기자>
1998-05-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