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리인하 시기 됐다”/캉드쉬 IMF 총재
수정 1998-05-06 00:00
입력 1998-05-06 00:00
캉드쉬 총재는 4일 싱가포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태국은 점진적으로 통화긴축을 완화하거나 이자율 결정을 시장에 맡기기 시작할 수 있을것이라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캉드쉬가 “우리는 이들 두 나라가 이자율을 낮추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캉드쉬는 한 나라의 이자율이 높을 때엔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게 되나 이렇게 되면 경제안정에 필요한 국내차입을 위축시키게 된다고 말했다.
1998-05-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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