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軍 위안부 출신 7명 히로시마 高法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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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5-02 00:00
입력 1998-05-02 00:00
【도쿄 연합】 2차대전중 일본군에 의해 정신대로 끌려가 갖은 고초를 당했던 柳贊伊씨(70) 등 전 여자 정신대원 7명이 최근 야마구치(山口) 지법 시모노세키(下關)지부에 제기했던 일본 정부 상대 배상청구소송에서 패배하자 히로시마(廣島)고법에 항소하기로 결정,1일 항소장을 야마구치지법 시모노세키지부에 제출했다.
1998-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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