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어제 30.9도/기상관측이래 최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4-30 00:00
입력 1998-04-30 00:00
29일 전북 남원의 낮 기온이 4월 기온으로는 이 지역 관측이래 가장 높은 30.9도까지 치솟는 등 영·호남지역에 한여름같이 더운 날씨를 보였다.

순천 29.6도 임실 29.5도 광주 29.1도 진주 28.7도 군산 28.6도 목포·무안 28.4도 등 전국 11곳에서 관측 최고값이 경신됐다. 서울은 25.2도였다.<金泰均 기자>
1998-04-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