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국가 배상 판결/日 법무상 “문제 있다”
수정 1998-04-29 00:00
입력 1998-04-29 00:00
그는 또 “의원들은 85년 대법원 판례에 따라 배상 입법을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논평했다.
시모이나바 법무상은 항소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관계 장관들과 회의를 가진 후 최종 결정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8-04-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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