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지원에 최선”/朴 외통 공관장 회의 강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4-21 00:00
입력 1998-04-21 00:00
정부는 20일 상오 세종로청사 대회의실에서 李洪九 주미대사 등 112명의 공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위기 극복 및 안보외교 강화’를 주제로 98년도 재외공관장 회의를 개막했다.

朴定洙 외교통상부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활동 지원준칙’에 따라전 재외공관이 기업의 수출증진과 해외투자유치 확대에 신속하고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충실한 지원체제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1998-04-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