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TV 대화’/金 대통령 새달 10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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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4-18 00:00
입력 1998-04-18 00:00
【梁承賢 기자】 金大中 대통령은 취임후 첫 ‘국민과의 TV대화’를 오는 5월10일 갖기로 했다고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이 17일 밝혔다.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MBC가 주관하는 이번 대화는 하오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TV 3사를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金대통령은 이번 대화에서 정부의 종합적인 실업대책을 설명하고,노사정안정과 정치권의 협조 및 국민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1998-04-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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