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중 대사에 진건 내정
수정 1998-03-24 00:00
입력 1998-03-24 00:00
이 소식통은 국제기구 및 다자협상 분야를 담당해온 천 부장조리의 아그레망 신청에 대한 승낙이 곧 떨어질 것이라면서 그의 후임에는 왕이(왕의) 아주사(아주사)사장이 승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56세인 천 부장조리는 장쑤(강소)성 쑤저우(소주) 출신으로 상하이(상해)부단(복단)대학 영문학과를 졸업,외교부에 들어간 뒤 대부분의 경력을 유엔대표부와 국제사에서 쌓았다.94년부터 1년8개월간 외교부 신문사 사장이돼 대변인으로 활약했으며 96년 부장조리로 승진했다.
1998-03-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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