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니 단기채무 상환 유예 거부
수정 1998-03-23 00:00
입력 199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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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일본을 방문한 하비비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일본 10개 시중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일본 은행들에 대한 인도네시아 기업의 채무 원리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고 상환 방식을 추후 협의하자고 제의했으나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일본 은행계는 인도네시아 민간기업에 대한 최대 채권단으로 97년 6월말 현재 인도네시아 기업의 외채 7백39억달러중 2백30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1998-03-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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