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감기 합병증 호전
수정 1998-03-20 00:00
입력 1998-03-20 00:00
크렘린궁은 이날 “옐친의 건강상태가 만족할만한 수준이며 염증도 해소되고 있어 의사들이 20일 항생제 치료를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기침과 쉰목소리 증세는 여전하다’고 전했다.
1998-03-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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